병원의 허위 112신고로 시작된 인권침해, 경찰은 서로 감싸며 진실을 묻었습니다

병원의 허위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여성 시민의 신체를 붙잡고 끌어내는 물리력을 행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 경찰은 매뉴얼을 무시한 채

비아냥·조롱성 발언까지 하였고,

명백한 인권 침해 정황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제기된 민원과 감찰 요청에 대해서도

청문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총 3건의 고소 사건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비논리적이고 납득할 수 없는 결정문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특히,

구리경찰서 청문 및 교문지구대는

경찰 내부를 보호하는 방향으로만 대응하며

명백한 문제 제기를 “일반 민원”으로 축소 처리했고,

감찰 요청조차 형식적으로 차단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 경찰의 위법 행위는 검증되지 않았고  

허위 진술과 왜곡된 판단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피해자는 2년 가까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 속에 방치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경찰 조직 내부의 구조적 감싸기와 감찰 회피 의혹입니다.

본 사안은 더 이상 개인의 억울함이 아닌,

공권력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시민의 인권을 외면한 중대한 문제입니다.

저 혼자 싸우는게 조직보호앞에서 

무기력 해지네요

2년여동안 트라우마로 고통의 연속입니다.

보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