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억울해서 잠 한숨 못 자고 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형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1. 이혼 소송 중, 아내가 4년간 제가 타던 차를 '소재불명'이라며 허위 신고해 운행정지 시켰습니다.

2. '아내를 형사고소 해야만 차가 풀린다'고 합니다.

3. 가정 파탄 막으려 참았는데, 변호사들은 이걸 노리고 절 신불자/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네요.

"제가 차를 훔쳐 갔습니까? 주유비, 정비비, 자동차검사까지 다 제가 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 끼고 이런 짓을 꾸밉니다. 이게 법입니까? 사람 죽이는 기술이지..."

111.png

 

 

99.png

 

 

00.png

 

고소장은 써놓고 고민중 입니다.

법원에는 자동차를 내가 사용하게 해 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제 사연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제발 한 번만 봐주시고, 이 억울함이 널리 퍼질 수 있게 추천 한번 부탁드립니다."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shorts/00iaU_DZDH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