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그랜저 범퍼에 고라니 끼인 글을 봤습니다.

119에 신고해서 119에서 출동해서 왔다는데...

사람 구하기도 바쁜데 119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이제는 유해동물 구조단도 있고 동물보호협회

캣맘도 있고, 집도 놔주는 사람들 많은데

119에 신고하지  말고 다른 루트로 구조나 사체처리 해달라고 바꿔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이 많아지고 책임감 없이 유기하고 방치하고

법이 점점 사회 현상을 못따라가네요.

 

사람이 우선인지 동물이 우선인지 구분을 못하는 상황이 너무 많습니다.

 

119 신고부터 사람 중심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119가 동물까지 구조를 하고, 이게 너무 광범위해져서 

동물 사체인지 시체인지

죽은 동물인지 사망한 동물인지

사람들의 의식이 잠깐 어어? 하면

분간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운전면허시험 교육에 넣어도 되고,

면허갱신 때 홍보해도 되고, 

음주운전 적발자 봉사활동 피켓 시켜도 되고,

학교 교육에 넣어도 되는 것을...

여전히 사람 동물 우선 순위를 분간 못하게

돌아가는지 답답하네요.

 

적어도 운전하는 사람들이라면

119에는 신고는 안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교육도 그렇게 바뀌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