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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인스타그램 DM 제보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obaedream/)


제보 내용:

안녕하세요. 담양에서 광주 출퇴근하는 시민입니다.

이곳에 귀촌한지도 어언 10여 년이 되갑니다.


작년부터 이상한 점이 눈이 오면 지나치게 염화칼슘(제설제)를 과다하게 살포하여,

눈이 그친 이후에도 도로 주변에 염화칼슘 결정이 3주 가까이 방치되어서

이후에 염해로 인한 도로손상, 주변 식물피해, 차량도장편과 하부문제가 발생하여

작년 12월에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었으나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고, 올해가 되어서도 달라진 점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나 며칠 전 담양~광주에서는

눈이 온다거나 특보 관련 예보는 전혀 없었고(콜센터 상담원도 인정함),

25년 11월 17~18일 민원 발생일 당시

아주 경미한 빗방울 몇 방울만 몇 초간 떨어지고

이후에는 어떠한 것도 없었습니다.

영하 날씨도 아닌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운전 중에 17~18일간은

제설차량이 담양군 전체에서 목격되었으며

제설작업을 행했다는 겁니다.

다음날 오전 출근하여 보니

도로에 쌀포대가 터져서 하얗게 변한 것인가 하여 차량 정차하여 보니

제설제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여

도로가 하얗게 만들 정도로 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지났지만 달라진 게 없어

운전자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에 다시 연락해보니

전화는 준다고 해놓고 답변이 없고,

120 콜센터 연결 후 담양군청에서도

민원인에게 답변이 전혀 없었습니다.


눈이 많이 오거나 안전문제가 된다면

제설작업이 선행됨은 맞습니다.

하지만 담양군에서는 지나친 제설제만 남용하고 있고

다른 제설작업은 본 적이 없습니다.

시민으로썬 상당히 불만스러울 뿐입니다.


제설제만 뿌리는 것이 아니라

매개제가 있어야 제설이 됨을 모를 것이 없는데

이것도 모르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세금을 함부로 쓰는 것 아닙니까?


참다 보니 피해는 국민들에게만 돌아가서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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