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몇명이 지역감정을 부추긴게 지금까지 이어온걸 생각해보면, 잠시나마80년대 이륜차가 흥했을때..
기업차원에서 라도 이륜차 문화에 대해 홍보하고 마케팅만 했다고 쳐도 지금처럼 인식이 나빠지고 그러진 않았을거 같네요..
굳이 베트남이나 대만까지 들먹이진 않더라도 말이죠..
거기다, 완전히 기술개발까진 아니라도 대만정도 케이스라도 자체 노력을 좀 했더라면, 한국인 특성상
어느 특정 클래스정도는 그래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바이크를 만들었을텐데..안타깝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