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있는 42살 된 늙은 오너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족들에 몇달이나 시달린 협박에 무릅쓰고 일 저질렀습니다.

 

 올해초 600cc 10년이 넘은 r차 샀습니다.

요즘이야 년씩 좋은 필링좋은 가벼운 놈들 넘넘 많쵸.

근데 저같이 나이많은 아재일수록 옌날부터 갈망했던 젊었을때 로망이있습니다.그로망이 시간이 지날수록 잘 바뀌진 않습니다.

어쩔땐 삶에 힘이 됨니다.

 그러던중 우연중에 싸이트구경하다  제가 원하던 차량이 부산에 온전히 있어 생각할 겨를도 없이 가서 질렀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우리집 자가용 살때보다도 더 행복했습니다.(사실 가족들이 좋아했지 나는 애휴 ~~ 전용 운전기사 되것다는 생각에 별루) 짐 추워서 잘 운행 안하고 시동만 걸어 주고 있습니다.

 근데... 놓친 게 있습니다

그전에도 경험했지만 오래된 바이일수록 클러치 악력이 좋아야 한다는걸..

몇칠전 저녁에 시내 주행하다 점점 악력에 한계가 다달아 도로에서 넉 다운 되뻔했습니다.오토바이 나두고 가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로.. 그것도 편도4차선에서요.

모양과 서라운드만 좋으면 뭐 합니까 시내에서 한시간 주행하면 클러치잡는게 고문 수준인데... 

 

흠.. 이문제에 대해서 외만한 오토바이샾에서 몀쾌한 답을 줄순 없드라고요..쓸떼없는 소 경읽기만 ..쯥쯥

허기사 애네들 이빨로 오토바이 팔줄알지 정비수준은 그 닭..

그래서 인터넷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e베이란 해외 쇼핑몰에 이지클러치 세트가 무안하다고 다들 그러더군요

직구 가격이 97000원 이고 기본 손기술 있으신 분은 직접장착 가능하다고들 하네요.

대신 물건 가지고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해외품이라서

 

고수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어디 클러치 악력 가볍게 할 수있는 방법이나 튜닝국산제품 없을까요. 적극 추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