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8살입니다.

 

최근 들어 알차 지나가는 거 보면 가슴이 쿵쾅거리네요. 아직 한대 질러도 늦지 않을 시기죠  형님들?? ㅋ

 

지금 동네바리 용으로 125cc 한대 있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