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태 미안합니다. 16.06.11 12:03 추천 0 조회 1456 깊은슬픔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횡단보도에서 너무 방심했습니다.바로정지 할정도로 다녀야 하는대다행인게 아이가 안다쳐서 다행이고아이한태도 미안한 마음이 크게 드내요.주말 모두 안라하세요.재활라이더 였습니다. 추천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