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비를 바꾼다고 최고속이 올라가는건 아닙니다. 아무리 운동에 특화된 신체라도 한계는 있습니다. 로드 바이크 스텐다드 체인링 기준으로 크랭크쪽 아우터 톱니가 52개 리어 아우터톱니가 11개 입니다. 제기준으로는 컴팩트를 사용 하지만 실제로 아우터 아우터 걸면 기어자체가 상당히 무거워요. 자전거 랑 스쿠터경주에 일반인으로 참여 해서 느낀건 일반인은 단거리는 스쿠터 못잡는다는 것이고 자전거 10년 타면서 항상 실감하는건 공기저항이라는게 절대 무시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전거 기어비변속을 자동차 기어비변속과 비슷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은색유령님 말씀처럼 기어비가 바껴서 아우터~아우터 하게되면 그 하중은 그만큼 커집니다.
로드 타는분들이 스탠다드 쓰는걸 보면 항상 하는말이 상남자야 상남자!! 하는 말이 왜 나올까요?
하긴....작년에 잠실까지 30분에 갈 수 있다고 크소리 치는 뚱땡이도 봤었네요.
울 집에서 거의 40키로 거리이고(정확하게는 문정 로데오 or 천호까지) ... 제가 빡시게 가면 50분대에 가는데 지는 30분이면 간다고 얼마나 입터벌을 해대던지... 그것도 한강 자전거길 타는건데....
ㅉㅉㅉㅉㅉ
계속해서 70km이상 최고속 말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영상이나 설득할수있는 증거를 제시하세요. 7년째 자전거를 타고있지만 mtb 40km 유지힘들구요 로드 50km이상 유지 힘듭니다(선수제외). 순간속도는 + 10km내외 이겠지요.. 그리고 오토바이와 경주하는데 저거 이벤트입니다. 선수들 얘기들어보면 오토바이 절대 못이긴다합니다.
기네스에 올라있는건 180km까지도 본적있습니다만
그건 순수 사람의능력이 아니지요.
최초에 자동차가 끌고 속도 180km까지 내준다음 와이어풀고 자동차뒤에서 공기저항 줄이며 몇초 버텼다고
최고속도 180km이라고 하던걸 본적이 있는데...그걸 순수 사람의 능력이라고 볼순 없지요.
그리고 자동차가 끌어주지않고 80km 오버로 기네스에 오른것도 본적이 있습니다만
그 기록역시 자동차뒤에 숨어서 공기저항을 줄이며 달린 기록이었기에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보배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내용은 그냥 혼자의능력으로 낼수있을것 처럼 말한거라 그런거 아닌가요?
자동차 뒤에 숨어서 공기저항 줄이고 달린다면 잠깐이나마 70km찍을수 있는 선수들이야
우리나라에도 좀 있을것 같네요.
자~자~ 인증을 합시다 도망가지 말고~~
인증한다면 자전거 뒤에서 따라가며 인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