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CBR600F 탔던게 요즘들어 너무나 생각나네요.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나를 위한 시간이나 투자는 전혀 없었다는 생각에...

갑자기 바이크를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감당이 안됩니다. ㅋㅋ

알아보니 네이키드 스타일과 V Strom 처럼 온오프를 두루 달릴 수 있는 스타일이 있더군요.

할리는 불감당일테고 ㅎ

출퇴근이나 업무는 회사차량으로 다니고 가족여행은 집사람 호구로 다녀서 바이크를 사도 정말 탈일은 별로 없을듯 하지만 그래도 있는게 좋겠죠??

그리고 구매한다면 신차 프로모션이 좋을까요? 아니면 신차급 중고를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스트레스를 좀 받다보니 렌트라도 하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