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새로산 40만원짜리 자전거 도둑 맞아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집앞에 세워둔 제 육반이 근처 식당차가 넘어트려 줬네요. 덕분에 자전거 값 회수되겠군요.(요새 하두 글이 안 올라와서 ^^")
핸들도 부러지고 카울 깨지고 머플러 긁히고 한.. 3주 걸린다는데 렌트비 받으면 좀 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