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많이 다름을 느낍니다. 로드의 매력은 속도가 올라갈수록
지면에 달라붙는 느낌 그리고 코너에서 노면을 움켜쥐듯 날카로운 코너링이 가능한게 아닐까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타이어는 흥아 타이어의 고급브랜드인 울트리모 ZX에서 컨티넨탈 그랑프리 4000S 로 교체를 했습니다 9000키로누적 주행하면서 순정포함 4벌의 타이어 교체입니다. 한벌에 평균 3000키로 정도 주행이 가능한듯 합니다.
모바일이라 중간중간 사진 끼워넣기가 안되네요ㅠㅠ
작업순서대로 찍은 사진 올려 봅니다.
궁금하신거는 질문 하시면 답글 달아 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