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50cc제외 110 125도 다 검사시행된다는 얘기가 들리더군요.
인터넷에 ct100커스텀차량같은거 거래되던데 사실분은 잘생각하고 사시는게 나을듯..
특히 무등록차량 미리 센터에 좋게좋게 갔다팔거나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합니다.
가끔가는 센터사장님의 얘기로는 폭주족과 불법튜닝 무등록차량 인도주행등으로 오토바이 이미지가 너무 좋지않게 흘러왔고 그땜에 국내 오토바이수요가 바닥을기고있답니다.
그래서 오토바이의 이미지회복이 필요하다는데 그때문에라도 환경검사는 불가피한부분이라하더군요

가뜩이나 오토바이업자들 힘든데 환경검사마저 시행되면 죽으라는거라네요. 근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미지회복을위해선 환경검사가 필요한부분이래요.
 

또한 환경검사가 자리잡으면 자동차처럼 대포차량 무등록차량 단속에 들어가는일이 생긴다네요..
그래서 라이더분들부터 안정장비부터 신호준수등등으로 모범이된다면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외국처럼 자동차전용도로 서울강변도로부터해서 나아가 지방강변도로 시외곽도로 같은곳에서 오토바이를 타게 열어준데요.

어느정도 문화가 정착되면  지정차로부터 궁극적으로 고속도로통행까지 하나하나 열어줄것이고 라이더들이 더나은 해택을 누릴수있답니다. 
결국 폭주족 무등록차량, 부분별한튜닝, 불법튜닝업주, 헬멧미착용, 신호위반 등등으로인해 결과적으로 퀵서비스나 시장배달 생활용으로 오토바이를타시는분들과 라이더들이 누릴수있는것들이 너무많이 제한되고있는현실이라더군요. 

OECD12개국가중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이러한것들이 제한되어왔고 지난 30년간 오토바이관련법규가 방치되어왔데요.

오토바이수요가 어느정도되면 자동차차주도 어느정도 염두하고타기때문에 사고가 현저히 줄어든데요.
말도안된다 그래도 위험하다했는데 베트남 필리핀의 예를 들어주더군요.

긁고 지나가도 잡기도힘들기때문에 차량운전자도 어느정도 염두하고 운전한데요.

뭐 그래도 사고날사람은나겠지만  천만원넘게들여 장만한오토바이  우리동네 시외곽도로 한번 못쏘고 가다서다만 반복하다  폐차할거생각하니 좀 손해보는 느낌도 들더군요. 저같은경우에는 평소 25분가량 걸리는길이 강변도로 올리면 6~7분만에 출퇴근이 가능한거라서요 ㅋ

뭐 긴시간이 필요하고 쉽게바뀌진않겠지만  오토바이타는 우리들도 어떤상황에서 타고있는건지 알건알고 타야한다싶어서 글올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