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오토바이관련제도는 거진 변화없이 방치만되어왔습니다.
제조사는 그저 80~90년대 호황기에빠졌던 매너리즘이 결국 오늘날 기술발전없이 이지경까지왔고 코라오산하 KR은 이제 대림까지 인수할수있다는 소식이 들리는군요. 좋은발전이 있었음좋겠네요
우리나라의 이륜차관련제도와 문화는 OECD 12개국중 아니 제가볼땐 베트남 필리핀보다도못한 바이크문화후진국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것 손놓고있습니다.
이제서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토바이관련협회가생겨 이미지변화와 제도개선을위해 노력중이지요.
무엇이 어디부터 잘못되었을까요.
제가볼땐
첫번째가 70.80.90년대 .. 아니 지금까지 등록을하지않고타는 행태입니다.
저 어릴때만해도 많은 어르신들은 오토바이를 단지 이동수단으로 탔었죠. 얌전하게탔구요.
근데 문제는 거진다가 무등록차량이었다는겁니다.
그 무등록문화를 간접적으로봐온 아이들이 당장할수있는게 무등록오토바이폭주였습니다.
어디서 훔쳤는지 주웠는지 지가일하는 배달집껀지 시커멓게 도색해서 타고다니는 시티백을 무작정 나무랄수가없습니다. 가정에서 인정받고 수용받지못하는 그 아이들이 그것조차 안하면 미치거나 더 악한길로 삐뚤어질수도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삼백만원 사백만원 천만원 천오백만원주고 산 오토바이를 등록은 했는지 안했는지 남바조차 안달고 타고다니는 인간들이 법규는 지킬리만무하고 솔직히 화이바로 대갈통을 후려치고싶습니다.
바로 이러한 행태들도인해 생기는 바이크 이미지가 문화가 되어온겁니다.
또한 폭주족은 청소년문제인데 바이크이미지로 박힌게 안타깝습니다.
OECD12개국중 우리나라만큼 바이크문화와 제도가 열악한곳이없으며 이것은 관련청이나 담당자를 탓할게 아니라 바이크를 타는 우리스스로가 전용도로 허가안해주네마네하기이전에 먼저 우리스스로가 관련제도와 법이 이렇게 미비하다면 최소한의양심운전을 하는지부터 보는게 대안인거같습니다.
저도 최대한의 방어운전을하며타지만 주위에선 항상 바이크타지마라고합니다.
그렇지않다고 말하고싶지만 그렇게 말할수가없습니다.
바이크를 저딴 쓰레기처럼타는사람들때문에 오토바이를 생활용으로타는분들이 어려움을 겪고있고 제도개선의 해택을 못보고있는겁니다.
길에서 카톡하다 스맛폰하다 저러한사람들보면 동영상촬영해서 인터넷올립시다. 그리고 질타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