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장관, 국회의원, 대통령 자리를 탐낸다고 생각하나? 


유시민을 비열한 인간으로 셋팅하는 게 요즘 또 유행이냐? 


미국 대통령 자리를 준다해도 싫다 할 사람을 무슨 자리 욕심 드립들이냐?


생각 좀 하고 살자. 요즘 패널들 기어나와서 유시민 조리돌림 하기

바쁘던데 '시대의 지성' 을 그렇게 돌려까대는 니들은 뭐가 그리 존엄하냐?


다 한 때 국힘있다 전향하거나 노무현 대통령 까다가 전향했고 이런 것들 

아니냐? 나는 기본적으로 철새 색이들은 못 믿겠다. 말 몇마디 했다고 온갖

것들 곡해해서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 냄비근성 끓어 넘치는 패널들아! 


니들이 전향한 것은 뭐 그토록 아름다운 거냐? 유불리에 따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박쥐같은 색휘들처럼 보인다. 유시민 정도 체급 까내리면 니 

존엄이 올라가는 지는 모르겠으나 니들부터 돌아보고 반성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