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이스라엘이 잘못했다고 말하는지....
정확히는 영국이 잘못한거지.
저 당시의 시대상황을 보자면 이스라엘이 잘못한게 없지 그후에는 좀 문제가 많긴 했지만.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스라엘이 선제 공격을 한적도 없어. 중동전쟁 4차까지 가는 그 세월동안 이스라엘은 선제 공격을 한적이없다고.
물론 내가 이스라엘의 편을 들자는건 아니지만.
니들도 그래 답이없는 소리만 하면서 자잘못만 따지잖아.혐오를 위한 혐오를 해봐야 무슨 소용이냐고.이스라엘이 100번 잘못했다 치자.
주변국이 연합해서 싸워도 못이기는데 자꾸 테러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고. 차라리 남은 내 나라라도 잘 지키고 키워서 이스라엘 잡아 먹을 생각을 해야지.그게 50년이걸리든 100년이걸리든.
우리나라는 그걸 해냈잖아. 그럼 다른 나라도 할수 있다는거잖아. 그런데 왜 자꾸 전쟁을 해서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거냐고.
난 이스라엘의 문제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주변국들의 말도 안되는 행태를 말하는거지.
전쟁도 먼저 일으켜 그래놓고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이 잘못했다네.? 그래 머가 잘못된건데?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영국한테 땅을 정당하게 사서 들어온거고. 그때만 해도 영국의 땅이였는데.
그럼 영국한테 개 지랄을 해야지.
막말로 내집이 였지만 뺏겼어.그래서 다시 찾으로 갔더니 누가 사서 살고 있는거야. 강제로 뺏은게 아니잖아. 사서 들어온 거잖아.
물론 비유가 이상할순 있어.
그러니깐 전쟁하면서 국민들 갈아 넣지 말고.
나라를 부강시켜서 밀어낼 생각을 해야지.
왜 자꾸 전쟁을 일으켜서 국민들 죽어나게 하냐고.내가 화나는 지점은 그거야.
정치인들이 개 썩어빠진 나라에서 사는 국민들의 삶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보여주는거 같아.
성경에 인류재앙을 일으키는 종족 얘기 나오던데 그게 이스라엘인듯. 지들밖에 모르는 완전한 이기적인 인종.
하나님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고 자기들 외에는 전부 죽여도 아무렇지 않게 승리했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이 샛기들은 아마 모든 나라가 등돌리면 핵도 아무렇지 않게 날ㄹ릴 유일한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