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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있어서 월,화 오후 반차냈습니다

꼬맹이 시간적 여유가있을줄알았는데 

정말 쉴틈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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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던 버즈3 오른쪽만 배터리 광탈되서

서비스센터 가니 새걸로 그냥주네요;;

(보증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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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거 왼쪽에서 잡음이 계속 나네요ㅠㅠ

다시 시간내서 가야하는게 싫습니다.

(품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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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에 제 취저 컵빙수 흡입

(여유있게 마신게 아니고 살려고 흡입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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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가족모임이 있어 고기집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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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엉아차,아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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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있는 서막이라는 고깃집인데 사람많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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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빠차도 한번 타봤네요

역시 펠리 공간감은 쩌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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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엄청 맛있다 그런 느낌보단 가격대비

환경과 서비스가 괜찮다라고 느껴졌습니다.

 

고기를 구워서 내어주는곳이 많죠?

고객들이 편한점도 중요하지만 

맛의 퀄리티를 항상 일정하게 내줄수있다는게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인들이 못구워놓고 "이집 고기맛없네"라는

말은 안나오게 할수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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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사랑입니다♡

 

(찐 고기맛집은 몽촌토성역에 유명한 소고기집

있습니다. 거기가 역대급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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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옆 큰 카페로 이동했는데 규모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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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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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먹음직스럽네요

 

흑백요리사다음으로 천하제빵도 재밌게 봤었는데

요리사들 못지않게 엄청 노력하는 분들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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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쁘네요

가격은 안이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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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넓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보다 더 넓은곳이

많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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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비싸서 평소에는 안사먹을듯하지만

맛이 좋긴하더라구요//

 

어린이 입맛이라 빙그레 바나나우유만 줘도

좋아하는 저라서 한번쯤 경험해보는 정도로

만족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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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달리니 하울의성에 나오는 그것처럼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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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차한번 구경하셨는데 아버지도 차 좋아하십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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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형도 뒷좌석에 타길래 멀티컨투어시트(안마시트)

틀어주니 형수님 불러서 타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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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지도 못하고 여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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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처럼 드라이브모드가 버튼으로 편하게

바꾸면 좋겠는데 계기판에서 설정으로 해야합니다;;

 

Drive모드에서는

핸들링이라고 스티어링 감도와 서스펜션,파워트레인을

각각 설정할수없고 컴포트,노멀,스포츠 

3가지 설정으로 정할수있습니다.

 

Sport모드에서는

핸들링과 퍼포먼스(파워트레인)설정을 구분해놓았어요

미국에서 장거리를 직진해야하는 상황에 맞는

셋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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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문을 잠시만 열어놔도 먼지가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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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님이 극혐하시는 디테일링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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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 3초컷으로 보이는곳만 먼지 제거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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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주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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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에나핑? 맞나요?

4기 이후로는 거의 안봐서;;

(포실핑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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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닷지 챌린져에 꽂혀서

차 2대들어있는거 사라니까 곧죽어도

저거라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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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벤츠에서 팝업열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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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이름이 입에 착 안붙네요//

실내 너무 이쁩니다.

 

안에들어가서 구경하다 나왔습니다ㅎ

(벤츠는 언제쯤 소유해볼수있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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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이쁜색상있길래 가젤 오리지날 있어서 

하나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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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5분거리의 '푸른쉼표' 와이프가 가보자고

몇번얘기했었는데 드디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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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물쪽은 잘 몰라서 아는게 없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ㅎㄷㄷ하네요

일반카페가 아니라 1500평의 하우스였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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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이런 온습도를 유지한다고하는데

저는 잿밥에 관심이 ㅋㅋㅋㅋ

 

소라게 여기다 풀어넣고 키우면 몇십년 잘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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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하얀색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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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파렛트도 저리 셋팅하니 이쁜 구조물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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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영화포스터들이 쫙~  펼쳐졌는데

옛감성을 자극하는 포스터들이 많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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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트루먼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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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레이첼 맥아담스 정말 사랑스럽게 나왔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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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나무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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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들도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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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소철나무도 존재감 뿜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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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쉬는날이 없네요~

 

각자의 위치에서 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