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냐.
대세는 이미 기울운듯!
문제는 조국이 이번에 떨어지면 민주당과 합당이 어려울정도로 네거티브를 너무 세게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국의 선거 전략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평택 민주당원뿐아니라 전국의 민주당원이 다 봤다는게 더 문제지!
심지어 앞으로 진보당도 조국당과 협력 하기 어려울 .정도로 진보당은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는점
그래서 다음 총선때는 지민 비조도 곤란하고 쪼그러진다는것이다.
나부터도 이번지선 도의원비례를 진보당을 눌러 줬다는거지!
열심히 물고 빨아봐라!
일각에서는 민주당원이 조국 밀어주자고 온라인서명운동 한다지?
아무나서명할수 있는곳에서 민주당원인증도 없이 무슨 말도안되는 온라인 서명운동?
그 곳이 민주당원 게시판에서 로그인후 하는것도 아니고!
웃기는 짬뽕들이지!
앞으로도 비례는 진보당을 누룰것이다.
내주변 민주당윈들은 조국을 보고 이번에 대단히 실망했다는. ..
인생은 실전, 본인 민주당원 아님 아닥좀 하자. 나 민주당원이다. 합당찬성파이다. 지역구는 다르다. 그러나 조국 지지한다. 이잼은 더 열렬히 지지한다. 내가 조국을 지지하는 이유는 이타적 지지다.
민주당이라고 다 옳은가? 민주당의 현직의원들은 모두 옳은가? 근데 김용남의 민주당원 가입은 환영한다만, 그가 의원직을 다는것에는 격하게 반대한다. 용남이가 내란당과 개~혀ㄱ신당에 있을때 하던 사상검증이 자신에게도 아주 많이 필요하다는것에 토달 사람이 있나? 결격사유는 차고 넘치고 의원배지를 달기위해 줄서있는 민주당의 좋은분들은 차고 넘친다. 왜? 김용남 정도면 어떻냐고? 차라리 준석이를 입당시켜라. ㅎㅎ 더 깊은 내막이 있지만, 그냥 정의당의 유호정을 빗대면 이해가 되려나? 차라리 유호정이 낫겠다. 용남이는 그야말로 용병이다. 뼛속까지 다른 용병... 그 쓰임새는 분명 따로있다.
그리고, 이재명 연임을 얘기하면서 차기 대선에 군침 흘리는 현재 민주당의 주류 정치인들의 탐욕에 실소가 절로 나온다. 지금은 차기 대권을 운운할것이 아니라. 개혁과제 부터 완수할때 아닌가? 지금 끝내지 못하면 더큰 소용돌이가 올것은 뻔하다. 짜고치는 고스톱판 이제 진저리 난다. 그런데 중도수용이라 외치고 극우를 흡수한다. 뉴이재명속에 숨은 이재명 안찍은 뉴이재명, 뉴수박, 뉴낙지, 신천지, 내란잔당 무조건 걸러내야 민주당이 생존할수 있다. 지금 저쪽의 총공격이 보이는데, 이게 단지 진보진영 내분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스파이는 이미 쫙 깔려있고, 야합은 저만치 달려가고 있을것이다. 이걸 모른다고?
생각해보라. 이미 평택을은 원래 없는 빈자리였고, 이 지역구를 얻으나 잃으나 민주당의 변화는 전과 다르지않다. 그런데 조국의 입성 유무가 마치 민주당의 생존처럼 반응하는게 이미 과잉 과민반응이다. 발작같은 아낙필락시스...조국이 입성하는 순간 짜놓은 각본이 나가리~ 좃되는 무리가 분명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과 민주진영의 발전을 생각하면 나는 이타적 지지를 할수밖에 없다. 이게 결론이다. 나의 사고에는 특정 정당, 인물, 세력은 없다. 오직 진보의 승리와 민주진영의 발전, 내란청산, 적폐청산, 개혁완수 만이 기초한다. 이게 그냥 대한민국을 사는 50대 가장의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생각이다.
@굿도리 어떠한 굴욕과 고통을 딛고 뜻모아 이잼을 대통령 만들었다. 지금 과거가 어쩌니 복수를 해야한다 이런건가? 모지리인가? 바로 그 래파토리 그게 프레임의 한 가지이지.
지난 총선은 누가 공천했는지 잊었나? 이잼께서 하셨지 아마? 근데 늬들말대로라면 잼통이 그렇게 싫어하는게 조국당이라면 왜 사면시켰을까도 한번 생각해보렴... 이 판에 누가 호구인질 모르면 그건 바로 니가 호군거야. 한번쯤 내생각이 틀릴수 있나? 내눈까리에 뭐가 씌었나? 하고 스스로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음. 내 머리는 암만 그렇게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더라고...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설치는것들이 어느 시기에 본색을 드러냈는지는 아냐? 바로 이해찬옹께서 소천하신 후야... 지금 살아계셨으면 언년이가 설치기나 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