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에 가서 신고했도 꿈쩍안하고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큰차들이 바퀴가 빠져 나올려고 흔들다 보니 

 

도로 가라앉게 생겼고 

 

중학교 학교앞은 포트홀이 크게 생겨 땜빵 그냥 눈가리고 야옹

그 맨홀에 퀵보드 , 저건거 바퀴 빠져 넘어지면 차가 오면 2차선 피할수 없는데 늘 불안했는데 

 

엊그제 상수도 맨홀 가라앉는 것 공사했슴

 

선거철 명함돌리고 있는 파란점퍼분들에게 돌진한게 신의 한수 였슴

 

왜 위험하다고 악을 쓰는데 일을 안하냐고 

 

이제 동사무소 축대가 문제임 빈집에 담쟁이, 노박덩굴 , 벽오동나무 등 붕괴를 가속 시키는 것들이 단체로 덤벼들고 있는데 알려도 시청은 손 놓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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