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타임으로 관리를 하다보니
사파리에서 여기저기 야동 사이트에 접속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성적 호기심 클 나이고 볼 수 있다는것도 알고있지만
본다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되니 이것도 참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시작은 올해초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그전의 폰관리에서 해제가 되어
진짜 야동사이트를 접속하게 되었구요
매일 5분-10분내의 기록이 있고
어~~쩌다가 20분정도의 접속기록이 있습니다..
정상이지....싶으면서도 너무 자극적인 영상을 보게되는것같아 걱정이기도 해요....
중고등 아들 키우는 부모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정도 보는거 정상범주인가요??
사춘기 이전부터 초기까지 야한영상에 관한 호기심은 당연한거다
그렇지만 올바른 판단력이 중요하다
그것들은 자극적으로 꾸며진거다. 사실과 다르다.
가치관에 문제가 되는것은 보면 안된다. 등등 알려주긴했지만
귓등으로 들은거 같고...
이것 이상으로 대화를 직접적으로 하기엔 저도 소극적이라 어려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