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답이 없는문제
원래 삶이란게 인간이란게 뇌구조가
단순화된 삶을 살아가게끔 되있음
그래서 처음에는 복잡한생각들이 시간이갈수록 생각이 단순화되고
단순화된 생각이 누군가에겐 편견처럼 보이게됨
어떤 변호사가 이런말을했음
살면서 인간에게 등급을 나누어야된다고.
그래서 등급 낮은 인간들과 관계를 끊어야
삶이 편해진다고
인간을 등급 나눈다는것이 잘못된것처럼보이지만
이변호사에게는 인간의 등급을 나누는게
삶을 평안히사는 삶의 지혜인것처럼 말이지
@핸델이랑그랬때
"단순화된 생각이 누군가에겐 편견처럼 보이게됨"
이라고 글에 썼습니다.
사실 한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만나는 사람은 한정되있고
끼리끼리 만난다고
만나는 사람들은 가족,학교,직업,종교,정치 등에의해서 거의 정해져있습니다.
이에 벗어난 사람을 생각할게 못됩니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살면서 장애인을 한번도 못본사람이 있을정도입니다.
영화나 tv에서만봤지 실제적으로 못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살면서 연예인(가수,배우....)도 한번도 못본사람들이 있습니다.
성소수자를 한번도 못본사람들이 많습니다.
삶이란게 그런겁니다.
내가 한번도 못본사람까지 신경쓰는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예를들면 이런겁니다.
미로가 있습니다.
미로기때문에 처음에는 모든길을 가봐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가 닫히고 열렸는지 알수가있죠.
그렇게 어렵게 미로를 통과하면
그다음부터는 길을 알기에 다른길로 갈필요가 없습니다.
생각이란게 그런겁니다.
사람 뇌구조가 그런겁니다.
인간관계도 그런겁니다.
사람이 그렇게 생겨먹은겁니다.
사람은 어쩔수없이 편견에 살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를 생각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