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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방향 길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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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은 보험사입니다

(같은 보험사라 찝찝합니다 집안싸움느낌이랄까) 

일단 블박,사고당시 사진 저만있고 

트럭차주분은 사고 나자 마다 차를 빼셨어요

사고난 당시 제차만 덩그러니 사진 찍어둔게 있고요

상대측 저를 못보고 박았다 하셨고

보험사 대인안하면 상대측 100프로 해준다 하고 

박은 보조석 아이가 타있던지라 (다음날 초딩저학년 아이가 머리 아프다해서...)

다음날 대인신청 들어가니 

판례로 7대3 부터 시작한다 상대측 안멈추고 온거 포함하면 8대2 생각하셔라 ~같은 보험사라 그런지 좀 말도 쎄게 하시길래 담당 바꿨어요

그러니 그담당은 대놓고 어떤걸 원하시냐 하니 저는 무과실 원한다 했고 9대1 합의 하시죠 하네요(저를 최대 배려했다 합니다)

그래도 무과실 원하시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분쟁위 가는거랑  소송(같은보험사라 자기네들은 해줄수 없고 개인적으로 해야함)

여기저기 자료 찾아보고 있는데

의견좀 묻고자 글올려 봅니다 ㅠ

참 아직 경찰에 신고는 안한 상태며 

로타리쪽 방범용 씨씨티비 확보.열람 신청해둔 상태에요

-억울하지만 9대1 합의(담당자테 저한테 과실1이 되는 이유를 말해주세요 하니 두리둥실 말하지만 결론은 빨리지나가던 아예 멈춰서 사고가 안났어야 했다는 두리둥실 말)

-분쟁위 신청

-개인소송

(참고로 제차는 견적이 200정도라고 하네요)

타프로그램 비슷한사고 참고해도 거기엔 10대0이라 나온게 있고 ...

지금 이렇게 진행중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