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변에서 사업좀 한다~ 한달에 천만원이상 번다 ~

보면 외제차, 제네시스급 많이 타더라고요.

 

그런데 거~의 리스, 렌트 등입니다.

 

딱히 뭐라할건아니긴한데요,

 

저희 가족분중에 공공기관에서도 높은 자리에 계셨고, 퇴직후에 사업도 잘되시고,

저희 모든 일가친척들에게 젊은시절 많이 베풀며사신 어르신이 계신데

 

제가 차량에 대해 기억이 별로 없던 시절 기억만 끄집어내도

 

당시 최고급차였던 에쿠스, 체어맨, 그랜저, 제네시스 프라다, 이후에는 그랜저 3.3, 제네시스 g80(지금 모델 이전버전), 현행 g80, 포르쉐, BMW 7시리즈, 지프 등

 

전부다 자가용으로 출고하셨고

2~3년정도 타시다가 가족들타라고 싸게 넘기거나 그냥 주는데 문제는 가족들도 

저라면 얼씨구나 하고 받을거같은 차량들도 다들 운전을 싫어하거나 타던차는 싫어하거나, 차량에 대한 확고한 취향이 있어서 또 수개월~ 1년남짓 타다가 걍 중고로 팔아버리더라고요.

 

저희 일가친척들이 어르신에게 싸게 넘겨받거나 물려받아 타다가 폐차한것도 몇대 되고..

 

 

그런데 궁금증이 대부분 사업하는 사람들 리스,렌트하는데 자가용으로 뽑는게

어떠한면에서 이득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단순히 자가용으로 출고하는게 이득이 있어서 그런건지

사업을 해보지않아 궁금하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