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2찍들의 본질은 보수주의가 아닙니다.

이들의 모든 기저는 '주류 사회 진입 실패에 따른 뼈저린 원한과 자격지심'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화이트칼라와 중산층(민주당 지지자들)의 도덕적·지적 우위를 폄훼하고, 논리적 토론을 감정적
진흙탕으로 끌어내리는 것만이 이들의 유일한 존재 증명 방식입니다.


주류 집단을 향한 맹목적 증오 (자격지심의 발현)


민주당 지지자 폄훼 및 조롱:
민주당 지지자들의 합리적인 비판을 '위선'으로 조롱하며, 그 메신저를 깎아내립니다.
개딸, 좌파, 털문조 등등 끊임없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며, 어떻게든 진보 쪽 인사들을
폄훼하려고 노력합니다. 중산층의 도덕적 실천(기부, 불매운동) 역시 극도로 혐오합니다.

강남 좌파'에 대한 발작:

경제적으로 우월한 진보 진영을 절대 인정하지 못합니다.
직업도 당당히 밝히지 못하는 벌레들이, 남의 사진을 도용해 부자 인증을 하다가 조리돌림 당하는
비참한 촌극이 벌어지는 이유입니다.

(보배 1찍횽들중 최근 5년간 5,000만원 이상의 차량 인증해보라는 몇달 전 보배 벌레글)


청개구리 소비와 악의적 2차 가해

역(逆)선택 소비:

보편적 합의나 불매운동을 철저히 조롱합니다.
최근 스타벅스 5·18 사태 때 굳이 달려가 #멸공커피 인증을 하거나, 노재팬 당시 유니클로를
사재기하는 식입니다.
소비의 목적이 오직 '남을 분노하게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이 국익을 해친다고 해도, 민주당 지지자들을 열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반국가적인 행동을
합니다. 



참사 조롱:

이태원, 세월호 등 사회적 참사 국면에서 "시체 팔이", "놀러 갔다 죽은 것"이라는 폭력적 밈을
유포하며, 대중이 고통받는 모습에서 기형적인 쾌감을 얻습니다.



국익을 내다 버린 반대를 위한 반대

오직 '주류(진보) 여론의 정반대' 포지션만 취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나 위안부 문제, 광우병 문제등에서는 민족적 자존심을 버리고 일본 극우의
스피커 또는 미국의 편이 됩니다.


실체 없는 맹목적 반중:
실리 외교를 주장하면 '친중 매국노'로 몰아붙이지만, 막상 그 논리의 뿌리는 실체가 없습니다.
오로지 본인들의 비참한 현실에 대한 분노 표출을 위하여 반중을 교묘하게 이용할 뿐입니다.

코스피 상승장에 대한 적개심:

코스피가 8,000을 넘나드는 현실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나온 주장이, 삼전닉스 주식투자한 일부 빼고 코스피 상승은 국민들과 상관없다 라는

해괴한 논리를 펼치고 있읍니다.

그리고 코스피가 하락하면, 제일 먼저 뉴스를 긁어와서 조롱합니다. 



최종 결론

이들은 '신념을 가진 정치 집단'이 아니라, '상대방을 화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삐뚤어진
스토커'입니다.

이들의 목적은 대안 제시나 논리적 승리가 아닙니다.
자신들이 편입하지 못한 주류 사회를 관찰하며 감정을 긁고 분노를 유발해 기형적인 효능감을
얻는 스토킹 범죄 심리와 완벽히 일치합니다.

저를 쫓아다니며 중국 바이어, 시금치, 고사리 운운하는
'노대중'
BYD, 팬텀블레이드 닉네임으로 출몰해 공짜 GPT 답변으로 아는 척하는 '문솔'
모든 유게 글에 강박적으로 댓글을 달며 상주하는 '미카엘'
맨날 아파트값, 마사지, 텐프로 글만 투척하는, 집도 없고 여자에게 버림받은 '이우지'


이들의 공통점은 직업조차 인증하지 못하는 사회 밑바닥 인생이면서, 보배에서는 있는 척,
잘사는 척하며, 댓글들의 기조가 "대한민국 망해라" 인 이유입니다. 

어자피 현 대한민국 사회에서 본인들은 사회 밑바닥이거나, 존재감 없는 인생이니, 꼴보기 싫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속해있는 대한민국 주류 사회가 망해라 !! 가 이들 논조입니다.


"2찍 벌레들아... 참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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