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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돌지난 아픈 딸을 키우시는 24세 젊은 아빠에게 2500원에

자기차를 팔았는데(중고가격550만 정도)

 

그 젊은 아빠가 87만원을 제시 했는데

2500원에 팔고 87만원어치 귀저기를 차에 꽉 채워 줬다네요.

 

흥해라 김.선.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