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 한 명당 월 백오십정도 정부 보조금이 나온다네요. 

정부 보조금이 나오면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관리감독이 돼야 마땅한것 같은데 그런거 전혀 없이 병원에서 꿀꺽하고 환자는 방치된다고 합니다.

간병인 한 명이 12명의 환자를 돌보는 곳도 있으니 환자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가족들이 면회 오면 병실을 안 보여준다고 합니다. 

환자가 움직일 수 없으면 먹지도 못해서 고통없이 저절로 죽었는데 요즘은 억지로 먹이고 콧줄 꽂아서 죽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생명만 연장시켜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