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후부터 잠을 못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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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누구든 상대방 말에 오해는 할 수 있겠죠

 

저번에도 혼자 이래저래  빡쳐서 저한테 

그러고나서  미안하니 어쩌니 그랬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죠

 

할 말을 안하고 있으니

제가 만만하게 보였나 봅니다

 

제가 여태껏 

남들 글에 반말이나 욕지꺼리를

한 적이 있었나요

혹시라도 그러는  절  본 사람이 있나요

 

글마다 댓글마다 술냄새가 펄펄

그래도 모른 척 했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대접은 받고 싶습니까

나이값은  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툭하면 닉을 바꾸고 그러는 것도 

정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예전 그 일이 있었을때 처럼

또 어떤 오지랖퍼가 나타날랑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참고로

제 닉네임은 

저의 아들을 생각해서 만든겁니다

함부로 남의 닉을 들먹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