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20여년 전에,
후배가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었어요.
수술실 앞에 눈물 콧물 다 쏟고
무릎꿇고 살려달라 기도하는 부모에게
다니는 교회 목사 부부가 찾아왔고
지금 감사 헌금이 필요한 때이니
삼백만원 헌금 하시면
아드님 금발 일어날 거라고 했답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실화예요.
눈에 뵈는게 없는
후배 어머님은
그말을 듣자마자 은행 출장소에서
삼백 현금으로 찾아서
그 목사에게 전달했어요.
어쨋든 그 후배는
수술 잘되서 살아 났고
다리를 약간 절기는 하지만
건강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그 집 사람들은 신앙심이 더 깊어졌어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 기독,유대,이슬람이란게, 애초에 무지했던 원시사회에 있던 미신들과 같습니다. 옛날이야기 들어보면 다 초능력자들 나오잖아요.. 그걸 믿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의 집단입니다.의심하면 이탈할것이고, 남아있는 비이성집단에게는 어떠한 사기,거짓말도 다 통하니 마음놓고 몸바쳐라 돈바쳐라 할 수 있는거죠.
중세 카톨릭에서 교황이 윤락촌도 운영하고 그룹섹스 파티도 열었습니다. 그러니 교황 주교자리도 돈으로 사고 팔았습니다.
중고교 세계사에서도 배웠듯 기독교는 세계사에서 가장 끔찍하고 비인간적인 대학살,전쟁,강간등 악마적 범죄의 축입니다.
모태신앙 입니다. 매주 교회 갑니다. 헌금은 본인의 마음에 부담없는 한도 내에서 내시면 됩니다. 본인의 마음에서 드리고 싶은대로 드려야 되는거죠.
그것으로 눈치주는 교회는 다 사이비 맞습니다. 장로교나 순복음이나 성도들을 돈으로 보는 곳은 나중에 다 세습합니다. 정통교회를 빙자한 사이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