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인간성을 만드는 것 이라지만,,
모양새가 애절해 보여서 한인업소에 흑인들 취직 시켜주면
며칠있다 다리 쩔뚝거리는 할배 앞세워서 밤에 도둑질 하러 문 부수고 들어와서 미리 알아놓은 금고 털어가고,,
미개인이라 해야할까?
도둑놈 몽따쥬그려서 꼴랑100달러 현상금 하고만 써서 흑인동네 전봇대에
동양인 무조건 무시하고 건드려봅니다
처음엔 말로 건드리고 서서히 심해집니다
뜨거운물에 적신 수건을 얼굴에 던진다든지
제 가방을 길 건너편에 집어 던진다던지 합니다
그리고 눈찢고 쿨리 칭챙총 열로몽키 토킹 스타트 토킹 하면서 지랄을 합니다
이때 우리나라에서 하듯이 어리버리 하거나 작게 말하거나 하면 그냥 끝입니다
아주 조져버리면 편해지구요
특히 흑인들 다 지랄염병합니다
백인들은 한둘이 지랄을 해대는데
이때 우리나라 사람들
하나도 도움 안됩니다
도와주는 척 하고 뭔가 당합니다
뭐가 되었든 당하게 됩니다
내가 어려우면 더 빼앗기고 더 뒤통수 때립니다
내가 금전이 되었든 인맥이 되었든
뭔가 있고 뭐라도 가지고 있어 도움이 될 수 있거나 피해를 줄 수도 있겠다 그러면
도움이 되려 노력합니다
씁쓸합니다
일본 역시 쪽바리들이구나 생각 납니다
이새끼들은 안됩니다
그냥 거리두고 지내야 합니다
짱깨 새키들
시끄럽고 난리 치고 지들 맘대로 하고 맘에 안듭니다
근데
이들은 외국에서 다 도와주고 같이 싸워주고
뭐라도 도움을 청하면 끝까지 함께 합니다
우리나라 중국에 감정 안좋은거 알고 보배에도
중국 싫어하는 사람 많은거 압니다
근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중국 사람들 공부도 잘하고 아시아 사람들 서로 챙겨야지 이런 마음 있고 작은 돈이든 음식이든 뭐가 되었든 도와주려 합니다
이건 제가 직접 겪은겁니다
욕하셔도 어쩔수없습니다
제가 겪은 외국인은
흑인 조지면 말 잘듣습니다
백인은 지들이 왕인줄 아는데 조지면 겁쟁이 입니다
쪽바리들은 늘 경계해야 합니다
중국인들은 시끄럽고 난리치지만 그래도 서로 도와주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험해요
업무상 20개 넘는 나라 다녀봤는데, 대놓고 인종차별 당한 건수는 네델란드와 독일이 압도적으로 높았어요.
프랑스에서도 당했었고...
네델란드와 독일에선 백인 1~20대 사내놈들에게 당했고, 프랑스에선 30대 백인 돼지새끼에게 당했고.
미국은 오히려 흑인이랑 히스패닉들이 인종차별 하긴 하지만, 유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