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저런거 가지고 다들 날이 서있나...식사전에 기도하는 예수쟁이들 뚝배기 안깨트린지 얼마나됐다고 종교 탄압인지...
쟤들이 이만희, 정명석처럼 이상한짓을 한거도 아니고, 극우 이슬람 새끼들 어차피 한국와서 힘도 못쓰는거 알면서 너무 예민하게 굴지들 마소. 오히려ㅠ이런 사소한 분쟁 하나하나가 더 일을 키우는거니께.
철거업체 사장님이 두명에 이슬람사람을 데려와 일하던날인데 근처 식사할곳이 없어서 미리 중국집에 짜장면과 볶음밥등을 시키고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그 두명이 다른거 먹어야 한다는 말을함.하랄인가 먼가 이야기하며..
사장님이 그러심.
"야 이해 하는데 내가 일일히 니들 입맛끼지 칮아줘야하냐? 다들 힘들게 저렇게 먹이는 것도 미안한데?"
현장이 쫌 허허 벌판이였음.
"그럼 우리 일 못해요 사장님. 안해요"
이리 댓구하니 사장님
"그럼 둘다 가!!씨발 니미 우리나라왔음 우리나라 식으로 살아야지 니미.가!!"
하시면서 2만원씩 바닥에 던지시고 우리나라 인부분들께 "야 저새끼들꺼 더 먹어 니미" 하시고 두 사람 보내심.
"여기서 어떻해 가요.서울까지"
"그럼 일끝날때 와.데리고 가줄테니"
두사람 허허벌판에서 4시반까지 기다렸음.
참고로 사장님 몸은 호리호리햐데 엄청 카리스마 있음.눈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