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가 조세호 조폭 연루설을 주장하면서 코미디언 출신 식당 사장이 조세호와 친하고 조폭자금을 관리한다는 방송을 내보내면서 나락으로 갔던 사람이 있습니다. 선능역 근처에 있는 김치공장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장사의신은 찐따스럽다고 말을 했는데 시간탐험대에서 진짜로 찐따로 출연했었습니다.
진짜로 이 개피를 봤다고 합니다. 점주가 김주호씨인데 렛츠고 시간탐험대에서 개고생하던 사람입니다.
김세의가 조폭이 운영하는 가게라고 해서 손님이 없어져서 한동안 고생하다가 장사의신 은현장이 사실관계를 파악해줘서 겨우 회복이 됐다고 하는데요. 김주호씨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영업방해로 김세의를 고소한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