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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내려가면 국힘 밭이라

친인척 가족간에도 정치적 고립감을 느껴서  답답했는데,

 

좀전에 지방선거 투표 꼭 잘하라고 전화드렸더니

왠일로 김부겸 고민중이라고 하시네요.

 

아들 한번만 믿어보라고

이번에 못 바꾸면 답없다. 기회도 없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네요.

 

혹시 고향이 대구이신 분들

전화 한번씩 꼭 해보세요.

이게 뭐 도움 되겠냐 싶겠지만 

전화하고나니까 뭔가 바뀔것 같기도 한

기대감이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