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정책 중 한 가지가
우리 나라 고질적 문제점 한 가지인
인적,물적 자원의 기형적 집중에 의한 수도권 과밀화인데
이게 한계가 왔서
국가 경쟁력 향상에 방해가 되는데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인데
이 지역 균형 발전의 전초 기지가 부산이 된다는 것이다.
부산은 동북아의 관문으로 우리 나라 수출 항만 경제의 주도적 역활을 하는 곳으로 그 지리적 위치가 뛰어난 곳 임에도 불구 하고
무능한 국짐내란당이 수십년 넘게 정치 독점하면서
부산을 거의 망해가는 도시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산 하면
노인과 바다 여기에 한가지 더 추가해 아파트
부산은
노인,바다,아파트 밖에 없다는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듣게 된것이다.
청년들은 도시에 미래가 없어 부산을 빠져 나가고
빈집들은 속출하고
폐교하는 학교 숫자들은 갈수록 증가하고
거의 도시의 좀비화가 가속화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부산을 수십년 독점한 국짐당 패거리들은 책임은 커녕 오히려 자기들이 잘 났나고 큰 소리 친다.
비판이 생명인 지역 신문들은 이것들과 한 통속이 되어
교묘하게 국짐당 기관지 역활이나 하는 듯 하고
이재명 정부가 안 들어 섰으면
부산은 그냥 망해가고 있는 도시이다.
이번에 부산 시민들은 현명한 선택할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부산의 특성을 간파하고
해양수도라는 방향설정과 실제 이 정책을 구현시키기 위한 특유의 실천력으로
부산의 회생 프로젝트는 시작 되었다.
앞으로 부산이 어떻게 변하는가 지켜 보면
이재명 정부의 진가를 알게 될것이고 수십년 부산시민들은 국짐당 패거리들에게 속았다는 것 절감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