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게 하나의 정해진 룰 ....
돈 빌릴땐 하느님, 아버지,어머니 제발 좀 살려주세요 굽신굽신 무릎꿇고 눈물철철 빌렸다가
이후 채무이행 안하려고 재산전부 빼돌리고 여기에 각종 채무탕감 프로그램 정책 악용해서 사실상 모든 빚 탕감받고, SNS 에 맛집탐방,해외여행 탐방, 골프, 외제차 올리면서
돈 달라고 찾아오면 신고한다고 더 당당해진 모습을 ....
예전엔 정말절친 이면 손해보고도 아깝지않을 만큼만 빌려주자
이랬는데
지금은 얄짤없음. 지인이 돈 빌리러온다 .....
너랑은 이제 남이다 .... 이럴거임 ...
돈을 빌려달라해서가 아니라.. 치사하게 돈 몇푼 ..이런게 아니라 나중에 지인은 돈빌린거 달라는 당신을
가해자로 신고 할것이 너무나도 뻔한일 이기 때문임
간혹 고민글에 절친이 돈 빌려달라한다 어쩜 좋죠
이런글들..가족 외 에는 절대 돈거래 하지들 마세요
절친?딱하다?
세상둘도 없는 안쓰럽게 눈물 흘리던 지인은 사실상의 잠재적 가해자로, 당신이 따뜻하게 품어준 가슴에 고민도 없이 비수를 깊숙히 찔러넣게될겁니다
선의, 신용기반 돈 빌려준 채권자들만 호구돠고 가해자 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