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팡하는 1찍들 비웃고, 쿠팡이 아직까지 건재하다고, 매출이 늘었다고 온라인에서 개거품 물던
2찍들. 결론은 2분기 연속 매출감소에, 2026년 1분기 적자 전환.
그리고 남들 다 주가 오를때 나홀로 바닥을 향해 가는 쿠팡 주식가격.



스타벅스 1주일 매출액이 321억원에서 236억원 26.3 % 매출하락.
그런데 스타벅스의 캐시카우는 음료판매가 아니라 굿즈 판매이고,
영업이익률이 무려 60~70%인 이런 굿즈 판매가 이번에 완전 박살났어요.
또한 4,200억원에 육박했던 선불금도 이번에 일부 환불해줘야 합니다.
- 그동안 스타벅스는 고객의 선불금으로 회사를 운영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간단한 예측 재무표를 만들었는데, 이대로 불매운동이 이루어지면 확실한 적자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스타벅스 코리아의 결산 이익중 70%가 주주에게 배당되었었죠.
즉 이마트의 캐시카우가 스타벅스 코리아였습니다.
작년도 당기 순이익 1,425억원중 주주 배당금으로 1,062억원이 배당되었습니다.
- 이마트 717억원
- 싱가폴 GiC 345억원
*** 스타벅스 코리아가 적자로 전환될 경우 이마트에서 자금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여름철 대목 장사 실종
여름 e-프리퀀시 굿즈 행사가 스타벅스 매출을 견인해 왔습니다만, 지금 분위기로서는 망했네요
2025년도 기준 최대 800억의 굿즈 판매 매출을 올렸던 여름철 정기 행사입니다.
지금 처럼만 계속 하면, 스타벅스는 견디기 힘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