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엔 무조건 천천히 다니는 게 답인 거 같아요

아무리 타이어 좋은 거 끼워도

빗길에 한 번 털려보면 깨닫더라고요...

 

저도 빗길에서 커브 돌다가 미끄러져 연석에 처 박은 후로

빗길은 과속하지 않고 천천히 다녀야겠다 깨달았네요 ㄷㄷ

 

근데 저 친구들은 깨달을 기회도 없이

그냥 이승 하직했군요... ㄷㄷㄷ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