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3층이고  세입자 분이 2층 사세요.혼자이고 나이가 70이신가?  암튼


출근해서 직장에  있는데  전화해서  반말  "야 ,너 어디야? 이 놈  저놈.내가 가만 안둔다.경찰 신고한다

    동네 망신 준다 등등

   8시까지 왜  시끄럽하냐   하셔서  " 어르신 저 6시 출근 했어요"

  시끄럽게 한적 없다고 해도 듣어  볼 생각도  않하고 말이  안 통하네요.

  제가  층간 소음을 발생했다면  당현 사과 하겠지만  피곤해서 일찍자고 일찍 출근 했는데.


 그리고 10시  또 전화 해서 욕부터 하는겁니다. 막말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이 안통하고.


제가  열받는건  제가 직장에  있을때 집에 연로하신 부모님만 계신데 경찰도 부르고  친척인가 2명도 우리 부모님께 모라고 해서  어머님이 상당히  화가난 싱태입니다

 


이사 온지 6개월인데 날 자극해서 복비 안주고 이사가려는 수작같은데

 전세금이 어디 박아 놓아서 전세금 주려고 빼면 손해고   복비 60만원 내가 손해 보면서

 계약 해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호락 호락한 사람이 아닌데 이번 세입자는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해도  선을 넘는거 같습니다.


퇴근하고  그 세입자랑 마주치면 이젠 인사도 않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