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에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아내와 결혼 한지는 15년 쯤됐어요    집사람이 과거김영삼정권 시절에 일갔다가  퇴근길에  시위  가담자로  몰라서 다짜고짜 경찰에 끌려기서  광대뼈가 함몰될정도로    맞았다고  합니다

온통 피부성이가된채  풀려 나왔는데.......집사람은  세상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어린 직장인 이었습니다

집사람이 술을 마실때마다  살짝만 건드려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웁니다

악몸도 자주 꾸고요

마음같아서  그당시 화성경찰근무했던 인간들 찾아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오늘도 아내가. 트라우마 로 울길래 주저리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