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선택으로 자기 아이 낳는건데 어떻게 강제로 끌려가는 군역에 비유합니까? 그리고 출산이 국가에 도움되므로 출산해서 못간다는 논리면 국가에 도움되는 세금내는 노동자 전부도 군대 안가도 된다는 논리가됨.
대우 좋은 장교 부사관은 여자도 입대하면서 당시 월급 10만원인 병사로는 여자는 입대 못한다는게 어의가 없는거죠.
여자 공익근무라도 전부 시켜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정신 신체 문제 있는 남자도 공익하는데 왜 못한다는겁니까?
야성도 군대가라는게 같은기간 복무를 하라는게 아니라
유격훈련중 pt체조 마지막 구호 붙이면,
남들 전부 좌향좌 하는데 혼자 오른쪽으로 돌면,
근무 빵꾸나면 다리뻗고 쉬어야 할 내무반 공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혼자 잠깐 편하겟다고 옆에 동료 외면하면,
한 사람이 제 역활을 못하면 나머지 동료가 더 힘들게 된다는걸
한사람이 없을때 무탈하게 나머지가 제 역활을 묵묵히 다 해냈을때는 어떤지
개념이라도 좀 챙겼으면 좋겠다였는데,,,,,,,,,,
남자는 부모없이 시설에서 자라도 입대 한다는데 이게 정말 평등한거냐???
좋은건 누리고 싶으면서 그 좋은 걸 누리게 해 줘도 감사함을 모른다는데 화가 나는거지,,
(눙력은 안되면서 노력도 안하고 맨날 최상위 그룹들과 비교질 해대며
지 신세한탄 하는게 아니라 남자들이 다 누리고 가져서 지꼬라지 이 꼴 났다고 불만만 토해내는,,)
헌법 제39조 ①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②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솔직히 여자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데는 입법자들의 책임이 크다. 헌법에서 규정한 국방의 의무를 법률로 구체화시켜야 되는데 표 잃을까봐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않으려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