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뭘까요?
운전석 시트 아래에서 발견된 모르는 남자의 슬리퍼...
많은 형님들께서 기대하셨겠지만 바람은 아닙니다.
와이프가 발견해서 사진찍어 보내준거 거든요.
손세차 맡기는거 외에는 남들이 차를 쓸일이 없는데...
문을 열어놨을때 누가 넣고 갔을리도 만무하고...
뭘까요??
이거 뭘까요?
운전석 시트 아래에서 발견된 모르는 남자의 슬리퍼...
많은 형님들께서 기대하셨겠지만 바람은 아닙니다.
와이프가 발견해서 사진찍어 보내준거 거든요.
손세차 맡기는거 외에는 남들이 차를 쓸일이 없는데...
문을 열어놨을때 누가 넣고 갔을리도 만무하고...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