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인기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감독
딸 자매끼리 싸우는 걸 말리다가 큰딸이 밀려서 넘어졌는데
아동학대죄로 신고당해서 경찰에 연행되는 소동 발생
결국 연봉 15억을 포기하고 자진사퇴
딸은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울면서 후회하는 중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60432.html#ace04ou
이 사건은 우리가 잘 아는 사람에게도 파장을 미침
이승엽이 요미우리에서 선수생활 할 때 아베와 한솥밥을 먹었으며
둘은 절친임
아베 감독은 올시즌 이승엽을 타격코치로 영입
자기를 꽂아준 아베 감독이 물러나면서
졸지에 이승엽 거취도 불안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