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원청사 현장소장입니다. 발주처에서 당직서라고 공문 보내서, 현재 비 조금 내리고 사전 현장점검 안전조치 해놔서 괜찮으니 당직 설필요 없다, 혹 비 많이 쏟아지면 숙소에 쉬고 있는 직원 있으니, 순찰 돌겠다 하니. 매 시간마다 단톡방에 점검 사진과 기상현황 보고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철야 근무하고 아침일찍 부터 업무들어가 일하고 있음. 이런식이면 비만 내리면 철야 근무해야되는 실정임. 부당한 갑질로 신고 해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먹고 살려고 참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