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그런 경우라,
7남매 맏아들 과 결혼한 저희 어머니인데, 할머니를 모시고 살았어요.
할머니의 욕설과 폭언, 폭행까지 시집살이 엄청 많이 하셨어요.
15년정도 그렇게 살다가 아들 잡아먹는 년이랑 못산다해서 6남매가 다 할머니손 들어줘서, 할머니댁 근처 200미터 정도로 분가한 이후로도 온갖 악담과 괴소문을 퍼트리시는 일을 마다하지 않으셨어요.
그래도 어머니께서 분가후에도 반찬 해다드리고, 약도 챙기고 병원도 모시고 해외여행보내드리고 다했습니다.
할머니 앞으로 재산이 있었는데 7남매중 막내 작은아버지께 전부 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