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제는 정말 누구 에게든
힘내라고 살수 있다고 진심으로 그 한마디가 듣고
싶었었는대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줘서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어제 새벽까지 잠을 못자고 오늘 비까지
잡혀있어 일이 있을까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새벽
4시에 안전화 신고 새로운 인력소로 무작정 갔습니다
너무 일찍 갔는지 문이 닫혀있어서 20분정도 기다리니
소장님이 일하러 오셨냐고 묻네요... 오늘 비가 잡혀있어
일이 있을지 잘모르겠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반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기 인력소도 제가 1등으로 왔네요
사실은 조금이라도 잘보여서 일나가고 싶어서 ㅎㅎ...
여기도 배치전 검사 있냐고 물어보셔서 아파트는 힘들
거 같다고 하셨는대 그래도 일단 기다려 보았는대
아주 다행히도 개인 현장이 잡혔습니다. 저말고도 다른
분들도 슬슬 들어오셨는대 제가 일찍와서 기다린게
기특하셨는지 모르지만 다행히도 절 보내 주셨습니다!!
병원 내부 리모델링 현장인대 정말 기쁜 맘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 먼지가 너무나서 잠시 다들 나와서 쉬고
있는 와중에 보배 회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보배회원 님들 앞으로 자살이니 ㅂㄱㅌ 이니 이딴 바보
같은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겠
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