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bmw 전시장은 자꾸 상습적으로 자전거 도로에 불법으로 주정차해둡니다
덕분에 자전거를 타고 지나갈수가 없어요
제가 화딱지가 나서 신고를 해봐도 경찰들은 단속 권한 없다며 손을 놨습니다
오히려 신고자인 저를 비정상인 취급하며 몰아갑니다
오늘도 또 있길래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찍었더니 저한테 와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차가 자전거 도로 위에서 고장이 났답니다
밧데리가 나가서 차를 못뺀답니다
어떻게 저렇게 가지런히 주차를 한 상태로 밧데리가 나갔을까요..
그리고 설사 저렇게 고장났다고 하더라도 자전거 도로에서 차를 빼야 하는건 법적 의무입니다..
녹음 파일중의 일부입니다
딜러들이 단체로 저한테 꺼지라는둥 욕설을 하고,
신고자인 저를 사진찍으며 조롱했습니다.
말 절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말싸움을 잘못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자는게 죄인가요?
제가 지나갈수있게 길은 터주던가 아님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왜 저를 나쁜사람 취급하는지 도대체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bmw 측에 연락을 해봐도 바뀌는건 없습니다
말만 다음부터 안하겠습니다 해놓고 계속 인도와 자전거 도로를 주차장으로 씁니다...
이 전시장 차량들이 자전거도로를 점거하는 일이 벌써 1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발 널리좀 퍼트려주세요...
자전거 도로는 시민안전을 위한 공간이지 주차 공간이 아니잖아요
제가 이런걸 계속 당하고있는게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