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논설위원 안혜리 1972년 5월 25일 (54세) 중앙일보 논설위원.
1993년 11월 중앙일보 입사
2014년 12월 중앙SUNDAY 기획 에디터
2015년 12월 중앙일보 뉴디지털실장
2016년 7월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2018년 1월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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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안병훈 - 前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현재 서울평화상 심사위원, SBS문화재단 이사, 서재필 기념회 이사장,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회장,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이사장,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2005년 도서출판 기파랑을 설립하여 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민국 동백장과 한림과학원 일송상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5회 일송상,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서 수여하는 관악대상을 수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로자문 그룹인 7인회[3]의 멤버 중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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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박정자 상명대학교 명예교수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근무하였고, 성신여자고등학교에서 불어교사로 근무.
기자분이 여기저기서 갖다 쓴 '조지 오웰년 의 책 『1984』' 속에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단어는 아예 없애고 자유는 속박"처럼
현실과 맞지 않는 새 용어를 강요"는 오히려 반대로 숨기지 않고 내세웠고
정작 기자 본인의 표현처럼 마찰음을 위기의 전조로 오독 오독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