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저도 나이 36인데 와이프가 희귀 질환에 걸려서 나도 한번 깨끗하게 검사 해야겠다고 내시경까지 했더니 대장에서 3cm 용종 나왔네요. 담주 수술인데 원랜 40에나 받을 검사였으니 저땐 암 확정이었겠지요. 지금도 반반이라던데..
나이 어리다고 검사 안하고 방심하면 안될듯 해요.
저도 나이 36인데 와이프가 희귀 질환에 걸려서 나도 한번 깨끗하게 검사 해야겠다고 내시경까지 했더니 대장에서 3cm 용종 나왔네요. 담주 수술인데 원랜 40에나 받을 검사였으니 저땐 암 확정이었겠지요. 지금도 반반이라던데..
나이 어리다고 검사 안하고 방심하면 안될듯 해요.
이게 암은 운이라고 합니다. 가족력도 물론 작용하지만 정확히는 운에의해 좌지우지 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해외유명한 암관련 박사가 이야기함..
멀쩡하다가도 생기는게 암이고 상식적으로 관리잘하고 운동하고 그러면 안생겨야 하는건데 그냥 대충 사는 사람이 암없이 오래 사는경우도 있고 관리 철저하게 했는데 걸리는 사람이 있듯이 철저히 운에 의해 발견되는거라...건강검진은 정말 잘 해야하는건 맞는듯...
세계 적인 암 권귀자가 얘기했다지요... 재수 없어서 걸리는 거라고...
암이라는 게 비정상 세포(이하, 암세포)의 제어되지 않은 성장과 분열이 원인이므로
어떤 생체 조직에서든 발병할 수 있고 발병 기전도 알지 못한다고....
내가 뭘 해서, 안 해서가 아니라 그냥 언제든 누구든 걸릴 수 있는 게 암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