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검색하면 될 일이였는데
뭔 깡으로 검색 안하고 임의 판단을 해서 15000원이라는 거금을 낸 일이 있었네요ㅋ
첫 번째로 무료로 판단하고 갔는데 입구에 차단기가 있었고, 그리고 입구에 표시된 주차요금 오인까지도 했네요ㅋ
전국 어디라도 주차 예정인 장소의 주차비는 사전에 꼭 검색하고 가야지라는 걸 오늘 비싼 수업료를 내고 깨달았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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