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장에 미국 고객사와 협업을 위해 낮밤 바뀐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는 자게이입니다.
보통 저녁 10시 와이프와 딸아이 목소리 듣고 하루 업무를 시작하곤 합니다.
고객 미팅을 마치고 잠깐 여유시간에 아파트 커뮤터티에 들어가 봤더니 와이프가 올린 글이 있더군요.
아이 공부 마치고 늦게 태워 오고난 후 전기차 충전을 하려했나봅니다.

와이프는 전업주부라서 직장인들처럼 꼭 특정 시간에 충전을 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밤에 하는게 싸다고 생각해서 밤에 충전을 하려고는 합니다.)
사진을 보고 별 생각 없이 "나중해 하면 되겠네"라고 하면서 댓들을 보니

이런 댓글이 올라와 있네요.
주차 라인이 넓지 않아 어려움이 있게지만 ID를 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오히려 주차선을 잘 지키라는...
그래서 여기계신 여러 선생님분들께 여쭤 보고 싶었습니다.
정말 위의 주차가 문제없는 주차라고 보여지는지요.
미리 의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