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는 아파트 주차는 에휴..
빌런들의 소굴입니다.
자리 있는데도 꾸역꾸역 차 돌리는 곳에 주차해서 꼭 후진 기어 넣었다가 다시 차돌려야하고
자리 있는대도 경차 자리 두칸씩 차지해서 피해가면서 운전해야하고
차가 얼마나 아까웠으면 운전석쪽으로 차 못대게 하려고 선 바짝 물고 주차하고
누가봐도 장애인 아닌데 장애인 주차증으로 주차하고
뒷타이어가 아까워서인지 차체가 틀어진다 생각하는건지 스토퍼에서 한참 떨어뜨려 주차해놓는 통에 앞으로 툭 튀어나와서 차 반대로 돌려서 들어와 주차하는일이 부지기수입니다.